요새 번역을 안하고 있는건
회사에서 번역+교정일을 몇주째 하고있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요새 번역을 안하고 있는건
회사에서 번역+교정일을 몇주째 하고있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슬럼프 탈출 기념!
행보캐라...ㅠㅠㅠ
180410 레츠 생일 추카해 (0) | 2018.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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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 세이바 형제 (1) | 2018.01.17 |
170801 고 생일 (0) | 2017.09.11 |
트위터용 레츠 인장 (0) | 2017.05.26 |
170410 레츠 생일추카행ㅠㅠ (0) | 2017.04.10 |
한달이나 늦었지만 트위터에는 당일날 올리긴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그넘 넘 힘들어ㅠㅠㅠㅠㅠㅠ 흑흑 앞으로는 생일 축전은 무조건 일주일전부터 시작하는걸로...
아무튼 이미 지났지만 고 생일 축하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케익도 굽고 온갖 쌩쑈를 다한 느낌이군 흠흠
171220 세이바 형제 (1) | 2018.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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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5 세이바형제 (0) | 2017.10.05 |
트위터용 레츠 인장 (0) | 2017.05.26 |
170410 레츠 생일추카행ㅠㅠ (0) | 2017.04.10 |
170222 (0) | 2017.02.26 |
번역은!
담주부터 재개할 예정ㅋㅋㅋㅋㅋㅋㅋ 그림그려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 구두 벌써 발송 됐는데ㅠㅠㅠ
구두 오기전에 해야하는데ㅠㅠ
엄청난 실수를 발견했다
문장 몇개를 통째로 넘어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고치고 자야겠다ㅠㅠ
17년 5월 30일 이전에 컨바이 7화 읽으신 분은 다시 읽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중요한 문단을 빼먹었습니다
트위터 인장용 레츠 아니키
사실 아네키가 원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장인지 여체환지는 모르겠다
선만 있는 것도 분위기 있고 좋은 것 같당
중세이븐데 피부채색이 너무 이쁘게 잘 되땅ㅋㅋㅋㅋㅋ꺄하하
171005 세이바형제 (0) | 2017.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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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1 고 생일 (0) | 2017.09.11 |
170410 레츠 생일추카행ㅠㅠ (0) | 2017.04.10 |
170222 (0) | 2017.02.26 |
161129 (0) | 2017.02.26 |
어제는 디지몬 트라이를 봤당...ㅠㅠ 대장님...ㅠㅠㅠㅠ 내 대장님ㅠㅠㅠㅠㅠㅠ
*
"요새 나오는 만화 중엔 뭐 재밌는거 있냐, 오글거리지 않고 개연성 있고 스토리 좋은 거"
"90년대 만화를 봐"
왜 지금은 90년대 같은 수작이 나오지 않는가
스낵문화 때문이지 뭐
현실이 너무 각박해서 자아 성찰도 할 시간이 없는 이런 시기에 렛고 같은 좋은 애니가 얼마나 나올까
돈 버는 데에만 매달려 사는데 만화에 뭘 담느냐 이거지
*
모 위키의 일본 애니메이션의 3차 부흥기 항목에 올려져 있는 앙케이트 사진에 렛고가 10위에 올라있더라.
사실 나한테 남아있는 렛고는 wgp의 열이오빠와 호야였는데
그 때보다 더 예전에 문구점에 미니카 트랙이 있곤 했었다
한국만해도 이렇게 난리였는데 일본에서 그 쟁쟁한 만화들을 뚫고 10위를 했던 렛고는 대체 얼마나 엄청난 붐이었을지 나로선 상상조차 안감
*
스트레스 만땅이거나 현실도피 하고 싶을 때 그림을 그리거나 공부를 하고 싶어지는데
머리 끝까지 쌓이면 그림<<<<<공부
딱 지금이 둘 다 하고 싶은 때+둘 다 해야 하는 때
그림은 좀 강박이 있는데 여기서 더 안 그리면 더 퇴화할 것 같아서 조금씩이라도 더 그려야겠다는 강박
예전에 작가님들이 선언하시던 절필처럼 더 이상 그림 안 그립니다 하고 안 그리면 그만인데
지금 내가 그림을 못 놓는 건 그림이 즐거워서는 아닌 것 같고, 지금껏 해온 게 있는데 아깝다라는 맘이 더 큰 것 같다.
내가 현재 그림이 그리고 싶다고 느끼진 않는데, 이제껏 해온 걸 잃기는 아깝다.
고등학생 때까지는 그림이 진짜 즐거웠는데...
언젠가 맘편하게 안그립니다 할 날이 올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일어도 강박이 없는 건 아닌데, 아직 일어는 일어 자체가 즐겁다. 내가 필요로 하기도 하고
근데 번역은 힘들 땐 딱히 떠오르지 않음.
힘들 때는 진짜 시험 문제집을 풀고 싶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참으로 이상한 습관이다
아무튼 지금은 일어는 학원을 다닐 것 같으니까 나중에 하는 걸로 하고... 그림을 그리고는 있는데
그리는 내내 문제집을 풀고 싶다는 생각잌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롴ㅋㅋㅋㅋㅋㅋㅋ...
*
잡지떼기는 잡지 특성상 정면이 많이 나와서 측면이나 후면 그릴 일이 없어서 문제
뒷머리통에서 목, 어깨로 이어지는 라인이 항상 어색하다
손은 말할 것도 없고
물론 옷 주름 관찰에는 잡지만큼 좋은 게 없징
*
생일날 친구랑 같이 서점 돌아다니다 느낀 건
요새는 힘을 내라고 한 걸음 더 내딛으라 노력을 바라는 도서말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도서들이 많았다는 거
Pixiv 시노부(シノブ)님의 고레츠 소설인 Contact Binary의 번역본입니다.
주인장이 정독할 요량으로 개인적으로 번역하던 것을, 시노부님의 허락 하에 블로그에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무단전제 및 도용을 절대 금합니다.
이하 원문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584599
작가의 말
조금씩 풀어지는. 오리지널 캐릭터 투입 그 두 번째
“여보세요. 난데. …뭐? ‘와버렸어?’ 라니 뭔 소리야. 오늘 아홉 시 정도에 데리러 오라고 한 건 너잖아”
날이 밝아 4일 아침. 츠바사와 그 모친이 사는 맨션 아래에 도착해, 츠바사를 불러내려 전화를 한 고는 옥신각신하고 있었다. 통화상대는 당연히 츠바사의 모친이다. 아 어쩔 수 없으니까 일단 올라와 봐, 하고 들려온 한숨과 함께 들려온 말에 석연찮은 기분에 사로잡힌다. 안 그래도 어젯밤은 절묘한 타이밍을 방해받아서 열이 받쳐있는데.
‘어제 거기서 전화가 안 왔다면, 넘어뜨릴 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데…’
어제의 형은 평소와 달라 보였다. 뭐가 그의 마음을 울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데이트 작전은 일단 성공이라 할 수 있을까.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 열에 띈 한 순간의 공기. 그걸 현실로 끌어 낸 것이 츠바사의 모친이 건 전화였다. 그렇게 생각하자 점점 언짢은 기분이 되어 도리어 불평 한마디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다. 순간 이대로 돌아 가버릴까 하고 생각했지만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는 것도 나중에 귀찮아질 것 같고, 무엇보다 츠바사가 있어서 단념했다. 맨션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자, 츠바사 모자네 집 발코니에서 츠바사가 손을 흔들고 있는 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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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츠] Contact Binary - 8 (0) | 2017.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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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겨우겨우 조금 진도가 나갔습니다... 고 상의 차는 선루프 모드가 있는 오픈 카인 모양입니다만 옛날에 본가에 그런 식의 차가 있었던 터라 그 때의 느낌을 섞으며.
“레츠, 고가 짝사랑하는 사람, 누군지 알아?”
사가미 쥰에게서 호기심으로 가득 찬 목소리로 전화가 걸려온 것은, 츠바사나 고랑 함께 사가미 모형점에 미니카를 달리러 갔던 다음 날인 일요일이었다. 아침부터 대체 무슨 일인가하며 받으니 그런 내용이라, 레츠는 먼저 놀라고 당황한 후 대체 무슨 일이야? 하고 무난한 대답을 한다. 쥰은 ‘그게~’ 하고 예전과 거의 달라지지 않은 목소리로 뾰로통하게 말한다. 고가 이상한 얘길 하니까, 하고 시작된 그 얘기의 내용은 아무래도 어제 레츠가 없던 장소에서 생겼던 일인 모양이다.
“고가 있잖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키스까지 밖에 못하게 하고 자길 좋아해주지도 않는다고 하소연을 하더라구. 솔직히 알게 뭐냐 싶었지만, 그렇게까지 해놓고 사귀어주지 않는다면 애초부터 연애대상으로 안 보는 거거나 가정 사정이거나 둘 중 하나 아냐? 했더니 생각보다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 같길래”
“그…, 그래…”
“의외 길래 데이트라도 가자 해보면 어떻겠냐 했더니 납득한 모양이던데, 그 고가 그렇게 진심이라니 어떤 사람인가 싶어서. 레츠, 뭐 아는 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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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츠] Contact Binary - 4 (0) | 2017.05.02 |
[고레츠] Contact Binary - 3 (0) | 2017.05.02 |